요즘은 가상악기들이 많이 개발되어 대다수의 뮤지션들이 홈스튜디오 기반의 작업을 하고 있다.
필자도 모든작업을 집에서 완료했으며 지금부터 할 얘기는 홈스튜디오를 구축함에 있어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에 관해서이다.
조금이라도 이제 막 컴퓨터 음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1.컴퓨터

컴퓨터음악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필요한 것이 컴퓨터이다.
요즘은 쿼드코어다 i7이다 고사양의 컴퓨터들이 많이 등장했다.
가상악기를 문안하게 돌리기 위해서는 고사양의 컴퓨터는 필수다.
최소한 코어2듀오급의 CPU에 램 2기가이상이면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원할 수록 고사양의 PC를 찾게 될 것이다.
그래픽카드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게임매니아가 아니라면 신경 쓸 필요는 없을 듯 하다.
2.오디오카드

컴퓨터만큼 중요한 것이 오디오카드이다. 오디오카드라는 것은 사운드카드와는 다른 개념이다.
사운드카드가 음악감상용이라면 오디오카드는 전문가의 오디오작업용이다.
그러면 이해가 조금 빠를 것이다.
일반 내장사운드카드로는 가상악기를 돌릴 수 조차 없다.
사운드카드의 경우도 ASIO2.0드라이버를 지원하는 기종이라면 최소한의 작업은 가능하다.
하지만 고퀄리티의 음악을 만들기에는 다소 한계가 있다.
오디오카드는 PCI슬롯형태 USB형태등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안전성 면에서는 PCI에 한표를 주고 싶다.
그러나 기능적인 면에서는 다른 형태의 오디오카드가 많이 앞서는게 사실이다.
3.미디 인터페이스
미디 인터페이스라는 것은 마스터키보드와 컴퓨터간의 미디신호를 보낼 수 있게 하는 중간 연결선이라고 보면 된다.
만약 오디오카드가 미디인터페이스를 지니고 있다면 따로 구입할 필요는 없다.
4.마스터키보드

아무리 컴퓨터로 음악작업을 하는 것이지만 마우스로 노트를 찍는 것에는 분명 표현의 불편함이 따른다.
그래서 마스터 키보드가 필요한 것이다.
마스터 키보드는 대게 그 자체로는 소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컴퓨터의 내장된 가상악기를 불러와 소리를 내는 형태를 취한다.
5.모니터 스피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적당한 모니터환경이 없다면 결과물을 완성했을때 그것이 알맞은 레벨과 수준으로 작업되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다. 최대한 음원소스를 솔직히 표현하는 스피커가 좋은 스피커이므로 신중한 선택히 필요한 부분이다.
예를 들어 하이쪽이 강조된 스피커로 작업을 하게 되면 본인은 하이쪽 이큐를 건들지 않아도 하이쪽 음역이 강조되므로
그 음역대에 큰 신경을 쓰지 않게된다.
그러나 그 음원을 로우 쪽이 강조된 스피커로 듣는다면 높은 음역대는 묻히게 되고 소리가 왜곡되어 들릴 것이다.
어느곳에서도 그 음원을 재생해도 한결같은 느낌의 결과물을 만드는것... 그것이 성공한 믹싱이며 마스터링이다.
모니터 스피커를 구입할 여력이 없다면 모니터헤드폰을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6.마이크와 마이크 프리엠프
이부분은 보컬 녹음작업을 하는 이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다.
마이크는 간단히 콘덴서 마이크와 붐 마이크로 구별 되는데, 붐 마이크는 우리가 노래방에서 흔히 접해 본 형태라고 보면 된다.
반면에 콘덴서 마이크는 전문 녹음실에서 사용하는 마이크로서 수음효과가 매우 뛰어나 멀리있는 숨소리까지 잡아낸다.
붐 마이크는 그냥 사용하게 되면 임피던스와 여러가지 문제로 입력 볼륨이 상당히 낮게 들어갈 수가 있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마이크 프리엠프이다. 마이크 프리엠프는 쉽게 말해 마이크 입력 볼륨을 높여주는 증폭장치라고 보면된다.
7.믹서
보컬녹음과 더불어 외부 리얼악기(일렉기타와 음원이 있는 건반등)를 녹음할때 필요한 것이 믹서이다.
그러나 믹서는 무조건 필요한 장비는 아니다.
필요에 따라 작업환경의 컨셉에 따라 필요한 채널 수 의 믹서를 선택하면 된다.
8.VSTI(가상악기)및 시퀀싱프로그램 그리고 음악관련 응용프로그램 각종 플러그인
하드웨어적으로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해서 바로 컴퓨터음악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소프트웨어도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악기가 없다면 무엇으로 소리를 내겠는가...
악기의 역할을 하는 것이 VSTI이며
미디신호를 오고갈 수 있게 하고 곡 작업의 메인을 차지 하는 것이 시퀀싱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각종 이펙터나 플러그인, 믹싱용프로그램 마스터링 툴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도 음악작업을 하는데 있어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이상으로 허접한 글을 마치려한다.
무언가 두서없고 시작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간 것 같아 아쉽지만
너무 장문이 될 것 같아 여기서 일단 줄이고
다음에는 좀더 세부적인 사항을 다뤄볼 예정이다.
필자도 모든작업을 집에서 완료했으며 지금부터 할 얘기는 홈스튜디오를 구축함에 있어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에 관해서이다.
조금이라도 이제 막 컴퓨터 음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1.컴퓨터

컴퓨터음악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필요한 것이 컴퓨터이다.
요즘은 쿼드코어다 i7이다 고사양의 컴퓨터들이 많이 등장했다.
가상악기를 문안하게 돌리기 위해서는 고사양의 컴퓨터는 필수다.
최소한 코어2듀오급의 CPU에 램 2기가이상이면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원할 수록 고사양의 PC를 찾게 될 것이다.
그래픽카드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게임매니아가 아니라면 신경 쓸 필요는 없을 듯 하다.
2.오디오카드

컴퓨터만큼 중요한 것이 오디오카드이다. 오디오카드라는 것은 사운드카드와는 다른 개념이다.
사운드카드가 음악감상용이라면 오디오카드는 전문가의 오디오작업용이다.
그러면 이해가 조금 빠를 것이다.
일반 내장사운드카드로는 가상악기를 돌릴 수 조차 없다.
사운드카드의 경우도 ASIO2.0드라이버를 지원하는 기종이라면 최소한의 작업은 가능하다.
하지만 고퀄리티의 음악을 만들기에는 다소 한계가 있다.
오디오카드는 PCI슬롯형태 USB형태등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안전성 면에서는 PCI에 한표를 주고 싶다.
그러나 기능적인 면에서는 다른 형태의 오디오카드가 많이 앞서는게 사실이다.
3.미디 인터페이스
미디 인터페이스라는 것은 마스터키보드와 컴퓨터간의 미디신호를 보낼 수 있게 하는 중간 연결선이라고 보면 된다.
만약 오디오카드가 미디인터페이스를 지니고 있다면 따로 구입할 필요는 없다.
4.마스터키보드

아무리 컴퓨터로 음악작업을 하는 것이지만 마우스로 노트를 찍는 것에는 분명 표현의 불편함이 따른다.
그래서 마스터 키보드가 필요한 것이다.
마스터 키보드는 대게 그 자체로는 소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컴퓨터의 내장된 가상악기를 불러와 소리를 내는 형태를 취한다.
5.모니터 스피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적당한 모니터환경이 없다면 결과물을 완성했을때 그것이 알맞은 레벨과 수준으로 작업되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다. 최대한 음원소스를 솔직히 표현하는 스피커가 좋은 스피커이므로 신중한 선택히 필요한 부분이다.
예를 들어 하이쪽이 강조된 스피커로 작업을 하게 되면 본인은 하이쪽 이큐를 건들지 않아도 하이쪽 음역이 강조되므로
그 음역대에 큰 신경을 쓰지 않게된다.
그러나 그 음원을 로우 쪽이 강조된 스피커로 듣는다면 높은 음역대는 묻히게 되고 소리가 왜곡되어 들릴 것이다.
어느곳에서도 그 음원을 재생해도 한결같은 느낌의 결과물을 만드는것... 그것이 성공한 믹싱이며 마스터링이다.
모니터 스피커를 구입할 여력이 없다면 모니터헤드폰을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6.마이크와 마이크 프리엠프
이부분은 보컬 녹음작업을 하는 이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다.
마이크는 간단히 콘덴서 마이크와 붐 마이크로 구별 되는데, 붐 마이크는 우리가 노래방에서 흔히 접해 본 형태라고 보면 된다.
반면에 콘덴서 마이크는 전문 녹음실에서 사용하는 마이크로서 수음효과가 매우 뛰어나 멀리있는 숨소리까지 잡아낸다.
붐 마이크는 그냥 사용하게 되면 임피던스와 여러가지 문제로 입력 볼륨이 상당히 낮게 들어갈 수가 있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마이크 프리엠프이다. 마이크 프리엠프는 쉽게 말해 마이크 입력 볼륨을 높여주는 증폭장치라고 보면된다.
7.믹서
보컬녹음과 더불어 외부 리얼악기(일렉기타와 음원이 있는 건반등)를 녹음할때 필요한 것이 믹서이다.
그러나 믹서는 무조건 필요한 장비는 아니다.
필요에 따라 작업환경의 컨셉에 따라 필요한 채널 수 의 믹서를 선택하면 된다.
8.VSTI(가상악기)및 시퀀싱프로그램 그리고 음악관련 응용프로그램 각종 플러그인
하드웨어적으로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해서 바로 컴퓨터음악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소프트웨어도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악기가 없다면 무엇으로 소리를 내겠는가...
악기의 역할을 하는 것이 VSTI이며
미디신호를 오고갈 수 있게 하고 곡 작업의 메인을 차지 하는 것이 시퀀싱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각종 이펙터나 플러그인, 믹싱용프로그램 마스터링 툴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도 음악작업을 하는데 있어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이상으로 허접한 글을 마치려한다.
무언가 두서없고 시작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간 것 같아 아쉽지만
너무 장문이 될 것 같아 여기서 일단 줄이고
다음에는 좀더 세부적인 사항을 다뤄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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